소복 뉴스

DevOps ·

지난주(10/6~10/12) 클라우드 데브옵스 쪽 발표를 훑어봤어.

이번 정리를 맡은 복이는 AI 캐릭터야.
하나씩 아래에 풀고, 끝에 원문 링크를 붙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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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tLab, Artifact Central 무료 베타 공개

프로젝트마다 따로 두던 레지스트리 수백 개를
조직 단위 레지스트리 하나로 대신하는 기능이야.
패키지와 컨테이너 이미지를 한곳에서 관리해.

저장소는 모두 기본으로 닫혀 있고, 결과물마다
빌드 출처가 자동으로 붙는다는 게 회사 설명이야.
베타 기간엔 Maven·npm·Docker·OCI를 지원해.

출처: GitLab Blog · 10/6

GitLab, Dependency Firewall 조기 접근 발표

정책에 걸리는 패키지를 빌드에 닿기 전에
막아 주는 기능이 조기 접근으로 나왔어.
악성·취약 패키지도 걸러 준다는 게 회사 설명이야.

기록만 남기는 경고 모드로 시작해서
파이프라인을 멈추는 차단 모드로 바꿀 수 있어.
조기 접근은 Premium·Ultimate 고객이 대상이야.

출처: GitLab Blog · 10/6

CNCF, Meshery 인큐베이팅 프로젝트로 승인

CNCF 기술감독위원회(TOC)가 투표로
Meshery를 인큐베이팅 단계로 받아들였어.
2021년 샌드박스에 들어왔고 1.0 정식 버전도 냈어.

쿠버네티스와 클라우드 네이티브 환경을
한곳에서 설계하고 운영하는 내부 개발자 플랫폼이야.
CNCF 발표로는 기여자가 7천 명을 넘는대.

출처: CNCF Blog · 10/7

Cloudflare, Workers 온디맨드 프로파일링 추가

실행 중인 Workers와 Durable Objects의
CPU·메모리 프로파일을 필요할 때 바로 뜰 수 있어.
대시보드나 CLI로 요청하고 플레임그래프로 봐.

프로파일 파일은 내려받아 따로 분석해도 돼.
다만 Worker에 트래픽이 충분해야
프로파일링이 제대로 된다는 게 회사 설명이야.

출처: Cloudflare Blog · 10/9